조직도에서, 안 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늘 최신으로 유지되고, 구성원 정보부터 조직 통계, 조직 적정성까지 조직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발령 즉시 자동 반영
인사 시스템이 바뀌면 조직도도 즉시 바뀝니다.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발령 공문이 나올 때마다 담당자가 PPT 조직도를 수작업으로 수정
- ✕최신 조직도가 어디 있는지 몰라 여러 버전이 공유되는 혼선
- ✕조직도 업데이트를 잊어서 엉뚱한 보고 라인으로 문서가 올라감
ORGNavi의 해결 방식
SAP SuccessFactors, SAP HCM 등 HR 시스템과 API로 연동하면 인사 발령이 처리되는 순간 조직도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별도의 수작업이 필요 없고, 항상 최신 상태가 보장됩니다.
- SAP SF EC / HCM 실시간 API 연동
- 발령 즉시 조직도 자동 갱신
- 공지용 PPT 별도 관리 불필요
- 언제 어디서나 최신 조직도 조회

보고 라인, 겸직, 공석, 히스토리 관리까지
현실 그대로, 과거까지 정확하게 표현합니다.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겸직 임원을 조직도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
- ✕미 채용 포지션(공석)을 조직도에 넣으면 구조가 흐트러짐
- ✕작년 이맘때 조직이 어땠는지 돌아보려면 당시 파일을 찾아야 함
ORGNavi의 해결 방식
SAP OM 모델을 기반으로 조직 구조를 왜곡 없이 표현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자리를 겸하거나, 미 채용 포지션이 있는 현실을 그대로 나타내고, 과거 특정 시점의 조직도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AP OM 모델 기반 정확한 구조 표현
- 겸직·공석 포지션 자연스러운 표현
- 과거 임의 시점 조직도 스냅샷 조회
- 조직 변화 이력 추적 및 비교

구성원 정보도 입체적으로 조회
조직도를 보면서 HR 데이터를 바로 읽습니다.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조직도 따로, HR 시스템 따로 - 두 화면을 번갈아 보며 비교
- ✕직급·평가 데이터를 조직 맥락에서 파악하기 위해 엑셀로 다시 가공
- ✕개별 구성원 현황을 파악하려면 여러 보고서를 취합해야 함
ORGNavi의 해결 방식
조직도 위에 직급, 평가 등급, 진급 이력 등 원하는 HR 데이터를 레이어처럼 올려 볼 수 있습니다. 구조를 보면서 개별 데이터를 함께 읽고, 더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직급·평가·진급 이력 오버레이 표시
- 조직도 노드에서 구성원 상세 조회
- 부서별·직급별 분포 한눈에 파악
- HR 시스템 데이터와 주기적 동기화

조직 적정성 진단
AI가 조직 데이터를 분석해 구조 지표의 의미까지 짚어드립니다.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보고 폭이 너무 넓은지 좁은지, 경험에 의존해 판단
- ✕계층이 몇 단계인지, 어느 부서가 비대한지 데이터로 보기 어려움
- ✕공석·겸직 현황을 파악하려면 별도 리포트를 뽑아야 함
ORGNavi의 해결 방식
AI가 조직데이터를 분석해 보고 폭·계층 깊이·공석률·겸직률 등 구조 지표의 의미까지 짚어드립니다. 감이 아닌 지표로 조직을 진단하세요. 다만, 개별 구성원 데이터는 AI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 보고 폭·계층 깊이 자동 계산
- 공석률·겸직률 실시간 집계
- 부서별 인원 분포 차트
- 지표 기반 구조 개선 의사결정 지원

내 조직 데이터, 언제든 내 손안에
조직 데이터는 언제나 고객의 자산입니다.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조직 데이터가 시스템 안에 갇혀 있어 필요할 때 꺼내기 어려움
- ✕HR 부서 외에는 데이터 접근 자체가 막혀 있음
- ✕백업이나 외부 분석을 위해 별도 작업이 필요
ORGNavi의 해결 방식
조직 데이터는 언제나 고객의 자산입니다. 확정안이든 작업 중인 버전이든 CSV·JSON으로 언제든 내보내 백업하고, HR 시스템 반영·타 시스템 연동·별도 분석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SAP SF EC 호환 포맷도 지원합니다.
- CSV / JSON, SAP SF EC 호환 형식 내보내기
- HR 시스템 데이터와 주기적 동기화 (연동한 경우)
- 수작업 재입력 불필요
- 내보내기 이력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