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 ORGNavi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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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를 'PPT 그림'이 아니라 '조직 전략 자산'으로 다루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인사 데이터를 올리거나 연동하면 자리(포지션) 중심의 조직도가 자동으로 그려지고, 통제 범위·계층·공석 같은 조직 구조를 숫자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ORGNavi는 SAP의 조직관리(OM) 모델을 따릅니다 — 글로벌 HR 시스템들이 공통으로 채택한, 사실상 글로벌 표준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자리(포지션)로 조직을 먼저 세우고, 그 자리에 사람을 앉히는 구조입니다. 기존 인사 시스템의 데이터를 가져와 조직도로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여기에 하위 인력 및 조직 규모, 조직 통계, 조직 적정성 같은 지표를 함께 시각화해 — 그동안 감에 기대 불안하게 해오던 인력 운용에, 근거를 갖고 판단할 수 있는 전략 도구를 더합니다.
네. 상담 후 데모를 진행해 드리며, 경우에 따라 실제 데이터로 파일럿을 먼저 해보는 방식으로 시작하기도 합니다. 데모에서는 실제 서비스 화면을 직접 조작해 볼 수 있고, 조직도 뷰어·시뮬레이터·구조 지표 등 핵심 기능을 실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이나 비용 이야기 없이 먼저 봐도 됩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데모 신청을 남겨 주세요.
PPT조직도는 결국 한 시점을 손으로 그린 그림이고, ORGNavi는 데이터에 연결된 살아있는 조직도입니다. PPT 조직도는 개편이 나면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고, 박스 안에는 이름과 선뿐 데이터가 없습니다. 만든 다음 날이면 이미 현실과 어긋나기 시작하고요. ORGNavi는 인사 데이터가 바뀌면 조직도가 알아서 다시 그려집니다. 박스마다 인원과 구조 지표가 새로 계산되어 함께 보이고, 개편안은 확정 전에 여러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읽고 계산할 수 있는 조직도입니다.
아니요. 대체가 아니라, HRIS가 구조적으로 못 담는 자리를 메웁니다. 급여·근태·평가 같은 인사 운영은 기존 시스템이 그대로 담당합니다. ORGNavi는 그 시스템들이 채우지 못하는 두 가지를 맡습니다. 첫째, 정형 필드에 안 담기거나, 담겨도 조직도로 못 그려서 그동안 PPT로만 관리해온 '조직 고유의 구조'입니다. 글로벌 HR 시스템은 '직무'와 '자리'는 알아도, 한국식 직위(과장·부장 같은 서열)를 담을 정식 자리가 사실상 없습니다. 또 같은 팀장 자리라도 임원 팀장인지 부장 팀장인지에 따라 조직도에서 줄을 다르게 표시하는 회사도 있는데, 이런 건 HRIS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둘째, 조직 구조를 정량적으로 들여다보는 렌즈입니다. 통제 범위·계층·공석 분포 같은 구조 지표를, 조직이 적정 범위 안에 있는지 참조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경쟁재가 아니라 보완재입니다. SAP를 쓰는 기업이라면, ORGNavi는 SAP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SAP가 보여주지 못하는 임원용 조직 뷰'로 그 위에 얹힙니다.
조직도가 '만드는 일'에서 '조직 운용 전략 자산'으로 바뀝니다. 실무 담당자에게는 개편·입퇴사 때마다 반복되던 조직도 그리기 작업이 사라집니다. 한 번 연결하면 최신 상태가 유지되니까요. 인력을 운용하는 사람(HR 책임자·경영진)에게는 조직 운용 판단의 근거가 생깁니다. 개편안을 확정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구조적 리스크(과부하 관리자, 저활용 관리자, 통제 범위 쏠림 등)를 미리 확인하고, 조직이 적정 범위 안에 있는지 숫자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 담당자의 일은 줄고, 결정하는 사람의 판단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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